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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소개
복된만남을 아름다운 인연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법인대표인사말
천오백년이라는......

천오백년이라는 역사 지킴이의 역할을 다 하며 묵묵히 전통의 맥을 이어 온 전통사찰 선운사가 이제는 실천 불교를 통해 좀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민중과 함께 하고자 복지시설을 운영할 계획을 하고 약간의 긴장을 가진 것도 사실이었으나, 고창군의 어르신들이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여 해 주셔서 시설 운영을 하게 된 것이 역시 잘한 결정이었음을 새삼 느끼고 부처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처님의 제장 중에는 ‘선타바’ 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부처님께서 “선타바” 라고 이름을 부르면 말하지 않아도 척척 심부름도 하는 부처님의 마음을 읽어 낸 제자였습니다. 선타바와 같이 남의 아프고 힘든 점과 필요한 것을 잘 알아차리고 해결해주는 그런 마음을 보살심이라고 합니다.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숭고한 희생도 보살심입니다. 복지도 보살심의 실천입니다.
중생의 고통 또는 필요한 것을 정책과 실천을 통해 기쁨과 만족으로 바꾸어 주어서 함께 행복한 극락정토를 실현하는 것이 실천불교의 덕목입니다.
고창군민 여러분에게 우리 복지시설은 부르지 않아도 찾아 가는 보살심을 갖춘 “선타바” 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어머니가 자식의 얼굴만 보아도 무엇을 원하는 지, 목소리만 들어도 어디가 불편한지 알아서 챙겨 주는 자비를 갖추었듯이 복지사와 운영관계자 그리고 군의 정책도 진정한 복지를 위해 군민의 “선타바” 가 되는 날까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지금처럼 모두 환영하고 기뻐했던 눈동자를 기억하고 기대에 더욱 부응하는 성실한 복지운영을 하겠습니다.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선운사복지재단

대표이사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전봉준로 88-15
종합사회복지관 : 063-560-2100 / 노인복지관 : 063-560-2111 / 노인복지센터 : 063-560-2188 / 팩스 : 063-564-1334 / 이메일 : bok-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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